Blog

Contents Is Not King

thumbnail

컨텐츠는 마케팅의 일부분일 뿐

 

 

 

 

2012년 한 해동안 생성된 컨텐츠의 양은 2011년까지 생산된 총 양의 수보다 많았다고 합니다.

빅데이터(네이버캐스트의 빅데이터 정의 보기 클릭), 모래알 보다 많은 컨텐츠가 생기고 있는 세상속에서 과연 컨텐츠가 얼마나 중요할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제 생각은요?, 컨텐츠는 가장 중요할까요? 과장된 이야기입니다.

마케팅이 왕입니다. 먼저 예를 한번 볼까요?

 

Case 1 : Coca Cola vs Pepsi

1975년, Pepsi가 생기고 나서, “The Pepsi Challenge”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죠. 사람들이 많은 쇼핑센터에서 2개의 컵에 음료수를 따라서 사람들에게 나누어 졌죠. 하나의 컵엔 펩시를 다른 하나에는 콜라를 그리고 사람들에게 어떤 게 더 맛이 있느냐고 물어봤습니다. 물론 컵에 Pepsi 가 들어있는지는 말하지 않았죠.

결과는요? Pepsi 가 더 맛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코카콜라가 여전히 NO.1 음료수지요. 왜그럴까요? 광고때문이죠.

 

Case 2 : McDonalds

국내에는 맥도날드 vs 롯데리아 vs 버거킹 vs 파파이스 등의 여러 브랜드의 패스트 푸드점이 있지요.

여러분 들은 어떤 햄버거가 가장 맛있으신가요?

맥도날드 햄버거가 가장 맛있지는 않은 것같습니다. 맥도날드 감자튀김이 가장 맛있지도 않죠.

맥도날드는 단지 지점을 어디에다 두어야 하는지 알고있습니다.

한 번 생각해보세요! 맥도날드가 서울 지리속 어디에 위치해있는가, 신촌역 4번출구에 있는 맥도날드를 생각해보세요.

MBA에서 맥도날드를 분석하면서 말하기를 “맥도날드는 the Fast food business가 아니다, 맥도날드는 Real estate business(부동산)이다.”라고

표현했죠.

 

content-is-not-king

컨텐츠는 마케팅의 일부일 뿐이다.

컨텐츠는 마케팅의 일부일 뿐입니다. 최고의 글이 아니고도, 최고의 컨텐츠가 아니여도, 싸이월드 판 , 다음 블로그뉴스, 네이버 검색어 1위에 올라간 웹사이트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어떻게 마케팅해야 할지를 알고 있는 거죠.

성룡, 이소룡은 가장 강하지도, 빠르지도 않았지만 가장 인기있는 배우들입니다.

최고의 품질, 최고의 컨텐츠로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은 더 많죠.

컨텐츠에 노력을 쏟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지만, 컨텐츠는 마케팅의 일부입니다. 필요합니다.

다만, ‘최고의 컨텐츠일 필요는 없다’ 라는 겁니다. ‘BEST’ 일 필요는 없고, ‘Good Enough’ 정도면 됩니다.

다시말하면, 마케팅이 왕입니다. 컨텐츠는 마케팅의 일부일 뿐이죠.

 

Carl Ocab, 이라고 하는 “I Have A Secret… Content Is Not King” 을 가볍게 번역하였습니다.>>CARLOCAB사이트 가기 클릭

12살에 블로그를 시작해 14살때부터 폭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Make Money Online’ 이라는 확실한 니치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는

프로 블로거입니다. 현재는 17살인데, 전세계를 누비면서 온라인으로 돈벌기라는 무시무시한 강의를 하고있지요.

14살이 어른들에게 돈 버는법을 가르친다니, 정말 아이러니 합니다.

 

Carl Ocab은 이 홈페이지에서 워드프레스로 웹사이트 만들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마케팅은 워드프레스로 시작해야 한다고.

또한 과도한 Search Engine Optimization은 피해야 한다고 충고를 해주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맥도날드와, 코카콜라의 예를 보면서, 어디에 정확히 어떤 투자를 해야할지를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WordPressN.com 에서 워드프레스로 당신의 마케팅을 시작해보세요.